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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마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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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3-09-21 10:06 조회40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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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사장님, 덕분에 잘 놀다 왔습니다. 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날, 2층에 묵었던 현승이네 가족입니다. 비바람이 거세 불안했지만 오히려 바닷가는 운치가 있더군요. 아침에는 조개도 많이 캐고, 할아버지가 더 좋아하시더라고요. 매년 갔으면 좋겠다하셔서 또 찾아뵈려합니다. 사장님의 호탕한 웃음소리 다시 듣고 싶네요.

작성일 : 12-08-29 14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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